Statement/ 작가 노트


     The materials are subjected to life, now manmade physical things are in returning era as a symbol of human traces representing psychological properties of individuals in terms of ritualistic investigation of body and spirit embodied in material world. This transition for artist, an era of addressing contradictory relationship between material culture and the spirit of human whose mind been attached to physical forms. What it means to be human? Mediating on inspiration of everyday life and experience, the trivial things which would bring subsequent happening day after day, I try to seek definition of human nature. It is interesting for me to do profiling of human traces from materials in the way of possessing; what to wear, how to wear, and how to treat etc. I interpret my observation of ordinary life as aesthetic quality of life.

    One day, by watching people in routine, I awarded of the relative value of life, ‘The materials such as the bottles, the books or the toys on your hands would be longer than your/my life span,’ at the moment, I felt terrified by ambiguous emotions arising from the matter of ephemeral glory on the meaning of life. I recently work in foray to conducting a critical aspect of the human properties. I employ toy-like inanimate images with blunt manner on ongoing practice to depict the symbol of the urban figuration which perform decomposed mind and unbalanced state of psychology facing fluctuant things of ephemeral interaction in material world.

     My work intends to address the interrelationship of energy between physicality in nature. As I say we are interacting with energy to world, the materializing habits of human have seen in material culture drive me to work with bright color in a whimsical sense and imaginative approach. I focus on momentary images of that observation was unconscious. Perhaps vivid memory might be captured images by conceiving certain emotions toward target, therefore the impression would be regarded as an outcome of phenomenon tracing momentary feeling of visual experiencing. Indeed, in that assume We/I would not fine the definition of human, my works intent to draw viewers’ attention to imaginary based on momentary feeling as common experiences, and consider such sense of prompt reaction to visual exposition as the traces of human in subconscious, not to show what it means but how it is what it is.


 

'사람 됨' 혹은 '사람 같은' 은 무슨 의미 있까?



사람과 물질, 그리고 물질과 문화, 우리의 삶과 밀접한 연관성을 만들고 있는 물질= 물건 이란 "기구" 들은 사람의 손에 만들어져 그저 생활이라는 범주안에만 속해 있던 것 들이 이제는 우리의 삶을 대변 하는 의미 있는 것들의 존재적 가치 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많은 것들이 버려질수록 공장에서는 더 많은것들을 세상밖으로 출시 합니다 버리고 사들릴 수록 우리는 오히려 애착을 점점더 갖습니다. 삻에 대한 애착이질. 물건에 대한 애착으로  나타나게 되면서, 보통의 평범한 물건에서사람의 감성적 태도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본성적으로 충분히 무언가를 구체화 시기고  재현 하거나 만들려고 하는 강한 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가 에게있어 창의성이란, 아마 구체화 시키려는 인간의 본능적 습관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생각의 과전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이러한  구체적 행위에 대한 욕구로 작품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사람이란 무엇일까? 인간은 무엇으로, 아님 무엇이어야 사는 걸까? 하는 궁극적 관심사는 끝나지 않는 생각으로 남겨 지게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를 나 자신의 삶을 한 단어로 단정 지을수 없기 떄문 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흔적은 찾을수 있지 않을까? 마치 우리가 고대 유적물에서 인간의 의미를 를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가치로 특징 이울때, 나는 이런것들을 보이는 것으로 부터 찾고 싶습니다. 중고 시장에서 많은 즐거움, 호기심, 어떨땐 영감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어떤 날은 그저 보통 날에 건너편에 않아있는 초록생 점퍼를 입고 있는 그사람에게 눈이 가기도 하고, 특정 단어가 적혀있는 티를 입은 사람에 대해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매일 사방을 둘러 진처 쌓여있는 물건 들 사이에서 사람의 흩적을 찾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도시에서 태어나서 세계에서 큰 뉴욕 시티에서의 일상적 경험들이 도시 인 의 추상적 상징을 작품으로 표현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물질문명의 세계,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플라스틱 용기, 장난감, 인형 옷 등등 주변에서 쉽게 보여지는것들의 색상은 대분분 밝고 화려한 패턴으로 다양하지만, 한편으론 정해져 있는  범위내에서 반복되고 있는 색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공장에서 쓰는 칼라 들은 주로 비슷 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런 주요 색상은 우리 물질 세계를 반영하며, 현제인들의 문화의 색을 바로 반영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러한 현세적 칼라와 유머러스하거나, 괴기 하거나,  인형같이 움직이지 않는 특징을 작품의 표현 방법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장난감을 연상하게는 작업

 

설치 작업과 페인팅에서 마치 장난감을 보는 듯한 인상을 받으셨나요?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Sate of New York university에서 장난감 디자인을 경험한 이후,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각적 즐거움과 이해가 가능한 작업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업은 전형적이고 일반적인 물건들을 소재로 사용합니다.

인형 속에 들어있던 천이나 솜, 천 벽지, 쿠션 등을 재 활용하여 작업합니다.

아이들의 그림에서 상상의 강한 에너지를 느낀다면 그건 아동심리가 자유로운 공간해석이 다분해서랍니다.

나의 작업은 소재들을 장난감 소품처럼 불규칙 하게 나열하거나, 즉흥적으로 배치 하며 신나게 노는(Play) 과정에서 자유로운 표현의 희열을 느낍니다. 이것은 나와 제 삼자인 관람자를 서로 상호 소통케 하는 에너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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